저는 아직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지 않아요.그 이유는..첫째, 발도르프 교육에서는 학령기 전의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는 대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더 좋다고 합니다.둘째, 뇌과학에서는 책은 아이들의 매체가 아니라고 말합니다.어릴 때는 몸을 써서 노는 게앉아서 책을 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그래서 저는 그냥 뛰어놀게 하거나혼자 놀게 하거나이야기를 들려줍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제가 직접 사서 보여주고 읽어주는 책들이 있어요.오래전 독일의 작가 시빌 폰 올페즈의 책들입니다.그림이 아름답고자연의 경이로움, 계절의 변화가 잘 나타나 있어요.<뿌리 요정들의 세상 나들이> 표지 그림은..........
6살 고래에게 읽어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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