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림입니다.2기째 참여하고 있는습관모임 '나바시'에서감사일기 릴레이를 진행 중이에요.이번엔 제 차례입니다.감사일기 추천을 많이 받았는데저는 거부감이 좀 있었어요.좋은 말만 늘어놓으면지루하잖아요.<좋은 생각> 같은 글싫어하거든요.뭐 당연히 좋겠지,감사하면서 살면..그렇게 생각했습니다.그러다 얼마 전수면코칭 강사님께무료로 한 시간 코칭을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그때 강사님이 요즘 어려운 게 뭐냐고 물었어요.저는 다리를 다친 채로 이사를 해서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도 힘들고살림살이 엉망인 것도 보기 싫고전에 살던 집이 마음에 들었는데갑자기 이사를 나와야 해서 속상..........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다 (나바시 2기 릴레이 감사일기 from 키다리맘 to 클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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