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_두 번째 조각보비야 비야 오지마 다음에 다시 오렴이 노래를 자꾸 부르게 되는 요즘입니다.타는 듯한 햇살이 그립고맴맴맴 매미소리가 듣고 싶고시원한 수박 잘라 놓고 두런두런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그 때가 보고 싶습니다.따스한 여름날, 사람의 곁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보따리 보내 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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