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40쪽 리뷰.2. 고아가 된 성적 동물: 사람 사귀기는 목적인가 수단인가?
124쪽.유동적 현대의 이성은 오랫동안 지속되는 헌신에서 억압의 냄새를 맡는다. 그리고 지속적인 관계는 무능하게 남에게 의존하는 것으로 폄하한다. ...
소비 대상에 대해 인스턴트적으로 만족하고 또 그와 똑같이 인스턴트 식으로 낡아빠진 것으로 만드는 모든 소비 행위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127쪽.과거에 잃어버린 것 그리고 그에 대해 치러야 했던 대가에 대해 어떠한 두려움과 혐오감을 갖고 기억하거나 추억하든, 가장 골치 아프고 통탄할 것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일어야 하 것이 있고 또 내일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이다. 과거..........
바우만의 글에 빠져든다. <리퀴드 러브> 리뷰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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