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들을 쓰다 보니 시간 여행 하는 것 같구 좀 좋다. 물양갱 이 날은 전역을 앞둔 내훈이랑 오랜만에 만난 하루였다.
첫 번째 장소는 한성대입구에 위치한 한옥 느낌의 조용한 카페. 차 종류가 많고 향도 맡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저 양갱은 팥 맛이 났는데 .. 팥의 맛 ..
맛이 있는 팥 .. 결론은 맛있다는 뜻이다 ..
허허 .. 이 때 내훈이가 영상 찍는 걸 봤는데 진짜 신기했다..
유튜버의 삶을 .. 간접 체험 ..
그리구 제2의 고향 2차 방문 ~ ,, 고향 방문은 좋은 거니까. 근데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랬나 ..
내훈이가 얼음 넣는 곳에 맥주를 넣어서 잠시 언짢았던 기억이 난다 .. 그러즤마 ~~~~~ ㅠ !
죄금 있다가 예리미랑 정윤이두 와서 더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청계천 이 날은 비정상 요주 인물 도희와 도연이가 휴가를 맞춰 나온 날이었다.
외박이 가끔 가능해져서 종각 밤샘 모임을 가지기로 했는데 이런 일이 흔치 않아 죄금 두근 .. 애들 만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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