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경찰서 맛집 진주사누끼 고속도로에서 선행하는 덤프트럭에 돌 비를 맞았어요. 그거 땜에 경찰서를 3일 연속 들락날락 ㅠㅠ 블랙박스 영상 제출하고 결론은 덤프트럭에서 돌이 떨어지는게 찍히지 않아 (내 차에 돌이 떨어지는건 찍힘) 제 보험으로 자차 처리하고 땡이에요.
너무 짜증나는그!!! 요런거 잡을 수가 없나 봐요.
덤프트럭들이 더 활개치고 다니겠는데요. 앞 유리 85만원(본인부담금 20) 유리 집에서 썬팅을 1주일 있다가 하라고 해서 요새 앞 유리 썬팅 없이 다니는데 차 안에서 입모양으로 욕도 못 하겠고 얌전히 운전하고 있어요.
썬팅이 없어서 열기도 대단하고 ㅠ 내 보험으로 자차 처리하는데 할증은 왜 되는 건지도 이해 안 되고 열불나는 세상 ㅠㅠ 열불나는 이 내 마음을 뭐로 달랜담?!!! 열불 나는 내 마음은 진주 경찰서 맛집 진주 시내 맛집 진주사누끼 에서 달래 보았습니다.
밖이 추워서 따뜻한걸 먹고 싶으나 열불이 나서 냉모밀로 주문했어요. 냉모밀도 그냥은 서운할것 같아서 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