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맛이구마잉!! ㅋㅋㅋ 시내 나갈 일이 많이 없긴 한데 시내만 나가면 진주사누끼를 들리는 것 같아요.
이젠 안 가면 허전하달까? ㅋㅋ 내 단골집 진주시내맛집 진주사누끼 너무 자주 가서 이젠 직원분들도 나를 아는 느낌쓰 ㅋㅋ 매번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술 생각이 전혀 없었거든요. 카스 뒤로 테라 두병 보이시나요?
혼밥을 하고 계셨는데 혼술도 함께 하고 계시더라고요. '나도 맥주 한잔해야겠다!!'
싶던데요. 진주사누끼는 밥집이지만 맥주 한 잔 곁들이기에도 좋은 곳이라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날 때 하루의 마무리 장소로 애용하고 있어요.
시원하이 한잔 때려부렀습니다. ㅋㅋ 꽐꽐 첫 잔은 무조건 원샷이죠.
ㅋㅋ 오메 시원한그 시원한 냉모밀 8,500원 감칠맛도는 육수에 시원하이 올여름 냉모밀 먹으러 여러번 들릴것 같아요. 면 익힘 정도도 좋고 돈가스정식 11,000원 돈가스정식은 진주사누끼에 들어서자마자 첫 테이블에 앉아계신 분이 돈가스정식을 드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