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이 되었다 몇 년 전부터 나는 새해가 되면 #새해목표 보다는 한 해의 컨셉을 정하곤 했다 매년 나의 부족한 점을 스스로 보완하고자 한 해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방향성을 정하는건데, 지난 해의 예 중에 몇 가지는, #너그러움 의 체체체, #외향적인 체체체 등이 있었다 나는 너그럽지도 않고 외향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정한 나의 한 해 컨셉들이었다 이 번 2023년의 새해, 나의 컨셉은 多다 올 한 해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많이 하려고 한다 그게 무엇이든。 많이 읽고, 많이 만들고, 많이 만나고, 많이 달릴 것이다 질보다는 양을 택하는 한 해가 되기로 한 건데, 어차피 나의 성향상 퀄리티에 대한 과도한 고심때문에 시도하지 못한다거나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양에 포커스를 둔다면 자연스레 절충되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다 많이 읽기로 하기도 했기 때문에, 새해가 되자마자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 몇 권을 사왔다 #밀리의서재 도 구독을 하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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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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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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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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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적인
원문 링크 : 2023년 첫 번째 책 완독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