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선곡표를 옮기다가 한때 질리도록 들었던 노래 Conan Gray의 Maniac을 발견해서 듣고 있었다. 듣다 보니 영어 가사의 뜻이 궁금해졌다.
영어를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래 가사를 제대로 알아듣는 건 좀 더 고차원의 레벨이라(고 변명하며) 구글에 Maniac을 검색해서 어느 블로그에서 올린 해석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든 생각. 네이버 바이브에서 영어 가사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 같았는데...
아래는 올해 8월 19일 기사다. 네이버 바이브, 국내 첫 '번역 가사 서비스' 선봬 네이버 ‘바이브(VIBE)’가 국내 음원 플랫폼 최초로 해외 곡 번역 가사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는 바이브 앱에서 원문 가사와 한국어 번역본을 한눈에 확인하며 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바이브의 번역 가사 서비스는 번역 전문가들이 직접 작업에 참여해 고품질의 번역 가사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곡 가사의 운율도 번역에 반영하여 한층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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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네이버 바이브 영어가사 번역 기능, 실제로 사용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