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이고, 업체에서 요청받은 포스팅이 아니고, 유·무형의 대가를 수령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그 주인장 단순히 추천할 만 해서 글을 작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솔루션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이 제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인터넷 커뮤니티였다.
당시엔 맥북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휙 보고 지나갔었다. 충전이 되는 C to DP 케이블을 찾고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모니터에서 전력을 뽑아 올 수 있는 케이블인가 보다(...)
싶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럴 리가 없긴 하다.
아무튼 맥북을 중고로 구매하고 돌아오는 길에 가장 먼저 생각이 든 건 이 케이블이었다. 지금 사용중인 맥북프로 M1 13인치 모델은 2포트 구성인데, 생각해 보니 C to DP 케이블로 하나 꽂고 충전용 케이블 하나 꽂으면 더 이상 케이블을 꽂을 수가 없다.
당장 무언가를 더 꽂아야 하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메인 데스크탑을 처분하고 맥북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여유 포트의 부족은 피하고 싶은 상황인 것이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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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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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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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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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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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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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