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가 계속해서 수위를 낮추고 있다. 저번주 금요일에 본 예보는 비가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엄청나게 쏟아질 것으로 예측했지만 일요일 예보는 비가 월요일 오후부터 화요일 아침까지만 오고 그치는 것으로 바뀌었다.
물론 강수량 수준도 확 줄었다. 태풍 진행 경로 예측이 힘들다고는 들었지만 정말 그런가 보다 싶다.
내 입장에서는 베스트 시나리오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비가 오는 게 싫은 사람도 있겠다. 예를 들면 새벽에 돌아다녀야 하는 직종이라면 낮에 비 오는 것이 훨씬 반가울 것이다.
한편 서울은 비가 엄청 온다. 날씨부터가 호우다. cm로 표현해야 하는 강수량이라니 한편 블챌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도전하고 있을까?
도대체 몇 명이 경쟁하고 있는 건지 모르니까 정량화가 안 된다. 들이는 노력에 비해 해 볼 만해야 계속 참여를 할 게 아닌가. 1,0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0원이라면 대충 20,000명 정도까지는 그나마 허용범위일텐데(기댓값 2,500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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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1주차 블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