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No.66 다시, 역사의 쓸모. 큰별 최태성의 이야기 책

 No.66 다시, 역사의 쓸모. 큰별 최태성의 이야기 책

< 다시, 역사의 쓸모 >, 최태성, 프런트페이지 종종 역사책을 읽는다. 역사에 큰 관심이 없지만, 관심을 기울여야할 것 같아서 애쓰는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한 나라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는 걸 좋아하지만, 최태성 작가의 다시, 역사의 쓸모는 역사 속에서 20가지 소재를 끄집어내어 그럴싸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책장을 열고 얼마 안 되어, 벌써 끝났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어떤 사람들은 사라예보의 총성이 우연히 전쟁을 불러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그러니까 제1차 세계대전은 제국주의와 민족주의, 또 다른 한편으로는 범게르만주의와 범슬라브주의의 충돌이었어요. 우연의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일어날 필연적인 결과였던 것입니다. 사라예보에서의 총성은 하나의 명분이었을 뿐이에요.

어떤 사건이든 현상만 바라보면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막장 드라마처럼 난데없이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래서 주변 상황은...

# 다시역사의쓸모 # 최태성 # 책 # 역사책 # 역사의쓸모 # 역사서 # 역사 # 서평 # 서적 # 문학 # 독서 # 도서 # 프런트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