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시를 읽고 있다. 첫 시작은 고선경 시인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을 윌라 오디오북에서 들은 것이었다.
이후로 시인의 다른 시집을 찾아 보았고, 이번에는 <샤워젤과 소다수>를 읽었다. 서평 /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 / 고선경 / 시 4개월 반값으로 해준다기에, 오디오북 윌라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작한 일이 "시 듣기"... blog.naver.com 시나 소설을 읽을 때 평론가의 평론을 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의 의견에 동의한 일이 별로 없기도 하거니와 내가 느낀 감상에 흙탕물을 뿌리는 기분이 들 때도 있어서다.
이번에도 책장을 넘기다가, 본론이 끝날 무렵 책을 덮었다. <스트릿 문학 파이터> 세계 최초 시 서바이벌 오디션이 시작됐습니다 지금 바로 투표해주세요 (최종 데뷔 멤버에게는 우승 상금 일억원과 최신형 노트북이 주어지며 대형 출판사 3사와 출간 계약을 하게 됩니다) * 몇...
원문 링크 : 시집 추천 /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