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시청 갈 일이 있어서 근처 맛집 검색하여 다녀온 요이텐-(요이땅....!) 11시 40분인가... 45분이었나...
그때부터 이미 자리는 만석에 웨이팅이 있었다 앞에 꽤나 많은 팀이 대기 중이었고 나도 대기자 명부에 이름을 쓰고 (옆에 메뉴판도 대롱대롱 있으니 참고하고 메뉴도 명부에 적으면 된다) 웨이팅석에서 앉아 기다렸다 기다리고...기다려도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 한없이 기다리고.... (순번 때 불러주심) 앉고 나서 메뉴판 한번 찍고 앉아서 조금 기다리면 장국과 반찬을 주신다.
장국은 리필되니 말씀드리면 바로 리필 그리고 나온 새우텐동 꽈리고추와 단호박과 연근 김 새우튀김4개! 밥 양이 적을 땐 사장님께 다시 리필을 외치면 된다.
웨이팅만 아녔음 더 좋았겠지만 여긴 아무래도 무조건 웨이팅이 있는 것 같으니 참고 그리고 주차장은 상가건물 이용하면 주차비 무료!(2시간) 바(bar) 형식이라 혼밥도 매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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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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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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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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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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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종시 보람동 요이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