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메뉴는 마라샹궈! 마라탕은 몇 번 접해봤는데 마라샹궈는 처음이라 쪼오오끔의 설렘을 안고 간 운옥양꼬치..!
일단 처음 시킨 메뉴는 뭐다? 연맥이다.
연태 고량주라고 안 써져 있고 "연태구냥"이라고 메뉴판 맨 뒤에 써져있다. 잘 몰라 직원분께 '이게 연태고량주 일까요..?
ㅎㅎ' 하고 여쭤보았는데... 직원분도 잘 모르시는 눈 치우시길래 그냥 네이버 검색 렌즈로 찾아보고 맞아서 시켰다ㅋㅋㅋㅋ 네이버 검색 렌즈짱...
사랑해요 네이버.. 기본 메뉴판은 주방 쪽 위에 위치하여 있다.
근데 메뉴판이 진짜 다양해서 구경해 보는 것도 추천(사진 찍어오진 않은) 그러고 나서 술 냉장고와 마라탕, 마라샹궈 담을 재료들이 있는 곳~~ 나는 처음이고 함께 가준 언니가 쇽쇽쇽 재료를 담아 주문 완료 후에~ 메뉴가 하나면 습습하니 하나 더 꿔바로우를 시켜줬다. 꿔바로우가 언제 패스트푸드가 되었던 걸까 진짜 빨리 나왔다.
갓나온 따끈따끈한 꿔바로우를 잘라 연맥과 함께 먹고 부수고 있는데 오늘의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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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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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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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마라샹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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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꿔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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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태고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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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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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마라샹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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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꿔바로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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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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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