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고 왔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인스타에서 노트르담 드 파리 "세종" ....?
세종?? 세종이라구요???
어머, 이건 가야 해 하고 바로 결제창으로 돌진 뵙고 싶었던 정성화 배우님은 아쉽게도 매진.... ....그래요 뒷북치며 달려온 내가 이상한 거지...... 그래도 포도알 나에게 오라...
바로 다른 회차 찾아보며 포도알 수거에 나섰다. 다행히도 토요일 한 타임에 자리가 있어서 바로 결제창 고고 결제 후에 찾아온 평안과 행복 이제나저제나 토요일이 다가오길 기다렸다.
다만 전전날 교정유지장치로 있는 부분이 탈락되어.... 토요일 오전부터 치과를 다녀오게 되어 기력이 소진되었지만 버텼다.
이 악물고 버텨서 드디어 예술의 전당 입성! 세종 사는데 여긴 처음들어와보네ㅎㅎㅎㅎ 주차하고 내부로 들어가는데 포착된 주차요금 정산기 서울 가면 관람자들도 6천 원인가 3천 원은 받았는데 너, 무척 후하니 맘에 드는구나.
무료라니.(따지고 보면 무료는 아니지만 무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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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드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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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