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아들맘이에요~ 아들 유학은 덤이고 엄마인 제 영어로 시작한 이민생활입니다.
살림에는 재주도 없고 관심도 없어서 누가 이뻔걸 해도 이쁘다고는 생각하지만 정작 검색해서 찾아내지도 못하고 의지도 없는 편인데 이번에는 친한 동생이 저희 집에 포크가 없는 걸 알고 한국 다녀오면서 커트러리 세트를 핫딜로 찾아서 자기꺼 살때 제것도 같이 사다 주더라구요. 물론 송금은 했습니다.
그래서 내돈내산입니다. ^^ 먼저 이 무거운 것들을 절 위해 가져다 준 동생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보통 Sabre라는 브랜드나 유명한 브랜드를 많이들 하던데 저는 실용적인 편이라서 누가 이렇게 챙겨주면 감사히 잘 쓰는 편입니다.
매우 심플한 스타일~~^^ 박스 버리고 비닐에 들고와도 된다고 했는데 굳이 박스채로 가져다 줬습니다. 더 감동이죠~~~ 롯데홈쇼핑에서 특가 할때 구매 했다고 했는데 가격이 14만 6천원이었습니다.
캐나다는 이쁜게 더 많을 수도 있는데 가격대가 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