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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캐나다 자연/ Hope 여행 / 언제 끝날지 모르는 캐나다횡단 차박4일차/ 테슬라라이프

 경이로운 캐나다 자연/ Hope 여행 / 언제 끝날지 모르는 캐나다횡단 차박4일차/ 테슬라라이프

지금은 캐나다 횡단 차박 4일차 아침이다 Hope에서 chilliwak으로 다시 왔다 오늘 아침 중요핟 약속이 써리에 있어서 미팅을 하고 켈로나로 다시 가기로 했다 지금은 모닝 커피를 마시며 블로그를 쓰는 중 차박을 하면서 좋은건 아들이 저녁에는 게임을 하거나 폰을 보지않고 전자북이지만 책을 본다는 거다 책의 제목은 고딩의 73일 미국 캐나다 여행일기장 으로 어느 고등학생이 아빠와 동생이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하고 의미있게 다녀온 곳을 기록한 내용 이튿날 밤에 자는걸 무서워 하길래 우리같이 여행하는 사람이 많다고 보여준 책인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 재밌다며 어제부터는 첫장부터 읽기 시작했다 어릴때 부터 책을 함께 읽기 시작한 습관이 여기서도 빛을 발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인터넷이 안되니 책에 재미를 붙이나 싶기도 하고 여튼 잠들기전 30분 정도 재미나게 읽었다 어디를 가든 전자북 꼭 추천합니다!!^^ 저의 여행의 조건은 항상 기본이 Dataless ㅋㅋㅋ 인터넷 사용을 최소화 하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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