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새벽에 도착해서 프리미엄 아울렛에 주차하고 한시간 정도 잤다. 그리고 일어나서 아울렛 매장 오픈을 해서 들어가서 구경 한바퀴하고 살게있나 싶어서 (할인폭이 큰 , 득템할 아이템이 있나 아이쇼핑) 공복 유산소겸 뛰어다니면서 후다닥 살펴보았다.
그리고 나서 저녁에 준비해간 도시락을 햇살을 등지고 앉아서 동생과 아주 사이좋게 나눠먹었다. 수육과 야채도시락 !
살짝 추운 날씨였지만 등이 따스해서 좋았다. 일단 사람은 빛을 보고 살아야 살았다는 느낌을 받는 듯했다.
밴쿠버에서 그렇게 비오고 어둡더만 시애틀은 어쩜이리 햇살도 좋았을까. 라고 했지만 사실 이날 밴쿠버도 날씨가 좋았다. https://m.blog.naver.com/k3ell/223055631185 8개월만에 우리 가족 상봉/ 한국-시애틀 입국/ 시애틀-밴쿠버 국경넘어오기/ 만남과 헤어짐 무사히 우리 세가족 8개월만에 캐나다에 모두 합체했다.
지금 두 남자는 아침 9시인데도 잘잔다. 도착날부... m.blog.nav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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