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족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차박 여행을 하는 중이다 물론 숙소에서도 잔다 가끔씩 주로 차박을 하면서 캐나다 곳곳을 여행한다 사연이 있어서 지금은 기간을 정하지 못한다 힘은들지만 가족이 함께하고 이 순간을 즐기자고 뭐든 재미있는 것들 위주로 해보는 중이다 아들이 더 크면 이제는 엄마아빠보다는 친구와 함께하려고 할거라는 것을 알기에 더 열심히 아이와 함께하려고 한다 어릴때 많은 시간 보내지 못한것을 만회하기라도 하듯이 24시간 함께하는 중이다 그와중에 서로를 베려하고 챙기며 말이다 지금은 켈로나로 가는 여정을 소개하려 한다 캐나다에 살면서 가장 멀리 와본듯 하다 끽해봐야 휘슬러였는데 물론 비행기타고는 아프리카도 가봤지만 운전해서는 처음이다 처음해보는 힘든 여행이라 미리 걱정되는 것들을 이것저것 챙겨서왔는데 막상 와보니 짐만되고 필요없는 것들도 참 많았다 그부분은 한번에 정리가 필요하겠다 여행중 쓰는 비용도 매일 기록중이다️ 요즘 기록 남기는 재미에 푹 빠졌다 짐스러운 품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