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다닐때 교과서에 등장했던 버뮤다 삼각지대 이유없이 사람들이 사라지곤 했다던 ㅋㅋㅋㅋㅋㅋ 내가 버뮤다 간다고 하고 가기전에 사람들이 그이야기를 하면서 상기시켜주곤 했었다. 나보고 사라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건가,, 라며 생각했다 괜히 불안하게 말이지 다녀오고보니 시댁이 버뮤다인 언니가 있는데 자주 간다고 ㅋㅋㅋㅋ너무 좋다고 역시 사람들이 아는 것과 직접 경험해보는건 천지차이 밴쿠버에서 버뮤다 까지는 직항은 없어서 토론토를 경유를 해야한다.
비행기 시간이 밤이라서 야경이 아름다운 토론토를 덕분에 구경하였다. 경유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꽤 있어서 버뮤다 가는 비행기 탑승구로 일단 먼저 갔다.
처음 가는 곳은 항상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고속전철을 타고 경유하는 탑승구에 무사히 도착했다.
밤이서 사람들이 없었다. 수속을 마치기 전에 시간이 많아서 라운지에 가기로 했다.
시간 떼우기에는 라운지 만한게 없기 때문이다. 밴쿠버 BMO 은행을 통해서 신용카드를 발급 받았는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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