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에 테슬라를 받고 두달 넘게 잘 사용중이다 뒷북이라 생각들수도 있지만 밴쿠버는 5년이내로 100% 전기차를 사용하게 만든다는 발표를 했기에 어쩌면 미리 타는게 더 좋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처럼 운전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전기차가 주는 편리함 덕분에 운전이 조금더 편해지니 일반 자동차 타는거 보다 운전 스트레스가 많이 적다 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아이패드의 대형 스크린으로 구글맵을 사용하니 글자도 큼직하고 시야확보도 쉽고 카메라가 많아서 사방팔방 케어링을 해주니 너무 좋다 주차할때도 cm미터로 체크해주니 좀 더 쉽게 주차도 할 수 있다 블랙박스처럼 촬영도 잘 되어서 체크하기도 좋아서 마음이 더 든든하다 캐나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소한 사고들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그럴때 카메라로 다 찍히고 녹화가 되어 있어서 잡을수 있다 테슬라 충전하는 법/ 테슬라만을 위한 수퍼차저 / 브렌트우드 버나비 테슬라 충전/ 테슬라라이프 즐기기 테슬라 라이프를 즐기기엔 모르는게 너무 많은 우리...
#
밴쿠버테슬라
#
체크인챌린지
#
테슬라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