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는 5월부터 날씨가 더웠다가 시원했다가 난리가 났다 해도 길어지고 집에서 있는거 보다 나가는게 훨씬 더 시원한 요즘 블로그 친구가 찐친되서 같이 파크에서 고기구워 먹기로 한 어느날 그늘진 자리는 오후에 가면 인도애들이 다 차지해서 지나가다가 자리가 있길래 자리 맡기 기다리는 동안 풍선하나 있길래 물넣고 던지기 놀이 아들과 아빠는 공하나로도 시간을 이리 잘보내네 플릿우드는 써리의 한 동네인데 얼마나 인도사람들이 많은지 인도인지 캐나다인지 구분이 안간다 그래도 간혹 한국사람들도 보인데 우리는 한달반 정도 있었는데 울애는 여기서는 백인보는게 더 힘들다고 ㅋㅋㅋㅋㅋㅋㅋ맞는말이다 그늘진 곳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추웠다는 ㅋㅋ 이런 밴쿠버 날씨 참 좋다 그래서 해가 쨍쨍해도 외투 챙겨야해yo! 원반도 던지고 놀던데 그건 달라스토어 가서 하나 살 예정 천원짜리 하나 사면 일년 내내 잘 던지고 놀것같다 ㅎㅎㅎ 아이가 클수록 놀아주기보다는 같이 놀게되고 그러다 훨 떠나버리겠지 놀아주지도 않고 둘...
#
밴쿠버가족이민
#
밴쿠버날씨
#
밴쿠버써리플릿우드
#
밴쿠버이민
#
써리플릿우드파크
#
이민자의삶
#
체크인챌린지
#
캐나다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