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랍슨과 워터프론트역 게스타운에 위치해 있는 Buro the espresso bar 일하면서 두군데 다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차 없이 트레인타고 만나기에는 게스타운이 훨씬 편했다 찾기도 쉽고 많이 걷지도 않는다 게스타운 점은 공간도 훨씬 넓고 앉아 있기도 편했다 심지어 다운타운임에도 여유있게 커피 마시기까지 했으니 이정도면 진짜 대만족스러운 장소 비오는날 감성있는 카페 원한다면 강추입니다!!! 우산 없는데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여기가서 잠시 왔다가는 비를 비해도 좋을듯 역까지 걸어서 3분!
운치있는 비오는 게스타운 혼자 거닐면서 사진도 찍었지 그후로 여기를 4-5번 왔었는데 그때마다 다들 처음와보는데 좋다고했다 캐나다에 20년 넘게 산 친구도 처음 와본다며 ㅎㅎ 뿌듯해 디저트들도 직접 만들어 파는데 브라우니 한벅 먹어봤다 맛있었는데 여기는 커피가 훨씬 더 만족스러운 곳 탁자에 작은 스탠드가 있어서 은근 내 책상 같은 느낌 창밖을 보면서 개인시간 보내기도 좋다 나는 혼자 갔을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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