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근교이고 유럽느낌의 동네를 찾는다면 포트랭리 추천합니다! 여기는 한국아줌마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소문이 돌던 곳이었고 그래서 처음 찾아갔을때 괜시리 더 기대를 했다는 그런데 자연과 꽃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는 단풍을 보고도 감흥이 없었다는 ㅋㅋㅋㅋ 그런데 이쁜 컬러로 페인팅 된 집들을 보니 “유럽스타일” ~~~~ 이라면서 거닐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는 동네가 작아서 걸어서 20분~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는 듯했는데 조용한 로컬 분위기가 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다른 느낌~~ 여기는 진지한 스프를 파는 곳 비건 쿠키들 종류도 많고 오!
하나 맛봤어야 했는데 아들램 아이스크림만 사주고 대리만족했다는 설탕 많이 먹으면 안되는 나는 진짜 속상하다 여기 웬델스 북스토어 카페 인기 무지 많다고해요!!! 대부분 포트랭리 다녀오면 여기 가던데 나는 갠적으로 여기보다는 길건너 스미스카페도 좋았다 사람들이 여기는 아침부터 너무 많다보니 줄서야 하는 것도 있는데 앉으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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