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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내집장만의 시작은 모델하우스 투어지!?/ 로히드, 버퀴틀람 집구경하기 / 바닐라커피

 밴쿠버 내집장만의 시작은 모델하우스 투어지!?/ 로히드, 버퀴틀람 집구경하기 / 바닐라커피

주말에 시간 좀 내달라고해서 따라갔던 밴쿠버 모델하우스 투어 만났는데 컬러매칭 ㅋㅋㅋㅋ 역시 가을부터는 그린이지! 내거는 작년에 샀는데 드라이 넘 뜨겁게 돌려서 그런가 살짝 줄어듦 ㄷ ㄷ ㄷ 그래도 컬러도 이쁘고 적당히 타이트하고 따뜻해서 좋아함 보통 가을부터는 안에 히트텍이랑 나시 입어야함 워낙 등시려서 ㅋㅋㅋㅋ 나는 언제나 에스프레소 20분정도 일찍 만났기 때문에 노동착취 전에 카페인과 당을 주입시켜줬다 ㅋㅋㅋㅋㅋ머리 많이 써야 하니까 케이크도 하나 사달라함 ㅋ 여기는 오스틴에 있는 Coffee + Vanilla Café and Restaurant 1054 Austin Ave, Coquitlam, BC V3K 3P3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전에 이동네에 좀 살았더랬지 ~~ 확실히 로히드 가깝고 조용해서 좋았는데 추억 돋는 ^^ 그리고 약속되어져 있던 곳으로 이동~~^^ 그 근처에 2군데 정도 있었는데 한국데 보기로 한것 역시 홈데코는 기분을 좋게 하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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