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의 일부 구간을 해제한다. 중앙로가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지 14년 만이다.
시는 2009년 12월 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중교통전용지구를 만들었다. 대구의 대중교통전용지구는 쾌적한 보행 공간 확보와 원활한 대중교통 운행 여건 조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교통 접근성 저하, 유동 인구 감소에 따른 인근 상권의 침체 등으로 지구 해제를 요구하는 여론이 제기됐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 [사설]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부 해제, 교통 흐름·상권에 도움 기대 대구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의 일부 구간을 해제한다. 중앙로가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지 14년 만이다.
시는 2009년 12월 도... news.imaeil.com - 동성로를 비롯한 대구 중구 상가 매물 접수합니다. 중앙로부동산은 누구보다 빠르게!! ...
#
대중교통전용지구해제
#
중앙로공인중개사사무소
#
중앙로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