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김주홍 기자 = 박종매 NH농협은행 한강신도시지점 부지점장은 지난 12일 현금인출을 위해 은행을 방문한 A씨(50대, 여)가 은행원을 사 칭한 신종대출 사기에 노출됐음을 직감하고 신속한 응대로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15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A씨는 추가대출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개인사업자금 및 오피스텔 계약금을 반드시 현금으로 상환해야 한다는 말에 속아 지인에게 1600만원을 빌려 현금으로 인출하려 은행을 방문했다. 방문 당시 A씨의 휴대폰은 사기범들에게 완전히 해킹돼 있는 상태로 해당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모든 전화를 사기범들이 통제하고 있었고, 심지어 시중은행(KB국민은행) 전화까지 사기범들이 통제하고 있..........
전화금융사기 피해 막은 박종매 농협 부지점장 표창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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