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와... 지난 글에서 제가 [빅워시] 사장님으로서 '돈 걱정은 마르지 않는다'는 찐한 현실을 토로했었죠?
ㅋㅋㅋ 통장 잔고 볼 때마다 한숨이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 하다 보니 돈 문제만큼이나 힘든 날들이 있습니다.
바로 '진짜 되는 일 하나도 없는 날'입니다! 와...
그런 날은 그냥 가게 문 닫고 집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ㅠㅠ 오늘은 '40초보' 사장님의 '최악의 하루' 썰을 풀어볼게요!
19.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진짜 되는 일 없는 날 (feat. 집 가고 싶다) [빅워시] 운영은 매일매일 예상치 못한 변수들과 마주하는 일입니다.
어떤 날은 손님도 적당히 오시고, 작업도 순조롭고, 큰 문제 없이 하루를 잘 마무리하기도 합니다. 이런 날은 '아!
오늘은 좀 괜찮았네!' 하고 안도하죠.
그런데 가끔씩... 진짜 '되는 일 하나도 없는 날'이 있습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느낌이 안 좋은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