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빅워시] 사장님으로서 '진짜 되는 일 하나도 없는 날'에는 가게 문 닫고 집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한다는 찐한 속마음 풀어놓았었죠? ㅋㅋㅋ 와, 그런 날은 진짜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사장님의 길은 끝없이 힘들기만 한 건 아닌가 봅니다.
그런 '최악의 하루'가 있으면, 또 정반대로 '오늘은 좀 웃었다!' 하는 날도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희망'을 보았던 하루에 대 해 이야기해볼게요! 20.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오늘은 좀 웃었다!
(feat. 희망이라는 걸 보았다) [빅워시] 사장님의 일상은 롤러코스터 같습니다.
어떤 날은 아침부터 꼬이고, 손님도 없고, 장비 문제까지 터져서 '아... 진짜 집 가고 싶다...'
소리가 절로 나오죠. 지난 글에서 그런 '되는 일 없는 날' 썰을 풀어놓았었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런 힘든 날들을 겪고 나면 꼭 '오늘은 좀 괜찮네?' 하는 날이 찾아옵니다.
며칠 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