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빅워시] 사장님으로서 아무리 힘들어도 손님들의 칭찬 한마디에 다시 힘을 낸다는 이야기 풀어놓았죠? ㅋㅋㅋ 네, 그 작은 격려와 만족스러운 미소가 **'40초보'**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그런데 '빅워시' 운영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면서, 제 머릿속에 슬슬 '꿈' 같은 것이 다시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백수 시절에는 상상도 못 했던, 사장님만이 꿀 수 있는 원대한(?)
꿈! 오늘은 그 꿈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6.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알바 써야 하나요? (feat.
인건비는 어디서?) '빅워시'를 처음 열었을 때는 '나 혼자서라도 어떻게든 해보자!'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돈도 없고, 기술도 부족하고, 경험도 없으니 누구에게 기대기도 어려웠죠.
그래서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저 '40초보' 백수 혼자서 **[빅워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문 열고 청소하고, 손님 오면 세차하고,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