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몸이 파업 직전! (feat. 파스 없이는 못 살아)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몸이 파업 직전! (feat. 파스 없이는 못 살아)

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빅워시] 사장님으로서 1년 뒤의 원대한(?) 꿈을 아주 조금씩!

그려보고 있다는 이야기 전해드렸었죠? ㅋㅋㅋ 백수 시절에는 상상도 못 했던 작은 희망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꿈은 꿈이고 현실은 현실이라고 했던가요?

그 꿈을 이루려면 매일매일 '몸'이 버텨줘야 하는데... 와, 제 몸이 슬슬 파업을 선언하려 합니다.

ㅠㅠ 11.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몸이 파업 직전! (feat.

파스 없이는 못 살아) [빅워시] 문을 열고 사장님이 된 후, 저는 매일매일 제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백수 시절에는 소파와 한 몸이 되어 리모컨만 까딱거리는 게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걸레 들고 차 닦고, 고압 세척기 노즐 들고 버티고 (이거 진동 장난 아닙니다!)

, 쪼그려 앉아서 휠 닦고, 허리 숙여서 하부 닦고... 와, 진짜 온몸 근육들이 비명을 지릅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