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와... 지난 글에서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아주 잠깐!
'백수 때가 그립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는 솔직한 속마음 털어놓았었죠?
ㅋㅋㅋ 그래도 백수 시절의 무기력함보다는 지금의 이 힘든 '생존'이 훨씬 의미 있다는 것을 압니다! 매일매일 부딪히고 배우면서 '진짜 사장님'이 되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버티다 보니, 백수 때는 상상도 못 했던 '미래'에 대한 그림을 아주 조금씩!
그려보게 됩니다. 10.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1년 뒤 그림 그리기 (feat. 원대한(?)
꿈) **[빅워시]를 처음 열었을 때, 제 목표는 오직 하나였습니다. '백수 신세만 면하자!'
딱 그거였죠. 그 이상은 생각할 여유도 없었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매일 셔터 올리고, 오는 손님 차나 잘 닦아주고, 겨우겨우 가게 운영 비용이나 충당하면서 제 '밥값'이나 벌면 성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빅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