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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잘 못키우는 사람이 피쉬본선인장 예쁜 자구가 나온 기념으로 쓰는 일지

 식물 잘 못키우는 사람이 피쉬본선인장 예쁜 자구가 나온 기념으로 쓰는 일지

피쉬본선인장 자구를 어떻게 예쁘게 키워야할 지 몰라서 서칭을 여러 번 했었는데 .. 최근에 예쁜 자구가 자라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사진첩을 정리하는데 피쉬본선인장이 소리소문없이 꽤나 잘 자라고 있어서 남기는 기록 :> 피쉬본선인장 귀여워요 키우기도 좋아요 선인장 모양새가 생선뼈모양이라 붙은 이름으로 생선뼈선인장이라고도 한다. 후훗 정석대로 자란 나의 생선뼈모양 선인장을 예시로 들겠다.

피쉬본선인장 삽목 사람마다 다르지만 난 아래의 규칙만 지킨다. 알콜스왑으로 가위를 소독(?!)

해준다. 자구를 가위로 잘라준다.(...)

며칠간 (3일 정두) 음지에서 말려준다. 준비한 새로운 화분에 심어준 뒤 물을 흠뻑 준다.

피쉬본선인장 키우기 관심없이 키우면 잘 자라는 듯 한데... 1년정도 키워보니 나의 케이스에선 이렇더라 카더라.. case 1 : 솜털이 난다 >>> 그 자리에 자구가 몽글몽글 생긴다. case 2 : 음지에 키운다 >>> 자구가 넓은 수형으로 자라지 않고 길쭉한 수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