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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여름 일기1

 24년 여름 일기1

24년 여름 일기1 #더워요 #엄마의밥상 #사전점검 #요아정 귀한 휴일 어딜 가야 귀하게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난자커피에 다시 가고 싶어서 세종대쪽으로 나들이 #은혜떡볶이 럭키 세븐 자리를 앉게 돼 즐거운 나 대기시간이 없어서 더 즐거워~ 거의 10년만에 다시 먹어서 반가웠다. 10년전 쯤 같이 간 사람과는 이제 인연이 다했는데 먹으면서 생각이 나더라. 식사마치고 목적지였던 보난자로 이동 독일에 여행갔을 때 소개로 한번 갔었던 보난자커피 그땐 이렇게 한국에서까지 방문할 수 있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마켓이 있다싶으면 바로 생겨버리는 이 시대의 촘촘함,, 익숙한듯 적응이 안된달까나 암튼 기대없이 주문한 파운드케익은 맛있었다.

물론 커피도 무난^^ 뒤늦게 푹빠져버린 #데블스플랜 남은 휴일동안 몰아서 정주행했다. ㅎㅎㅎ 마무리가 너무 밍밍해서 도파민이 나오다 말아버렸다..

정주행마쳤는데 마침 데블스플랜2 소식이 들려서 반갑고 기다려진다. 운좋게 목좋은 자리가 있어 풍경을 마주보며...

# 더워요 # 데블스플랜 # 사전점검 # 사전점검준비물 # 사전점검준비물추천 # 아시타바에서 # 엄마의밥상 # 요아정 # 은혜떡볶이

원문 링크 : 24년 여름 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