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포르투갈(리스본)에 대해 이렇게 정리합니다. 나라명은 포르투갈이고 수도는 리스본이며 언어는 포르투갈어, 통화는 유로€로 지폐는 5 10 20 50 100 200 500 €, 동전은 0.01 0.02 0.05 0.10 0.20 0.50 1 2 €로 구성됩니다. 기후는 더움이고 전압은 220V 50Hz, 시차는 8시간이며 종교는 카톨릭이 대다수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리스보아 카드의 24시간권 18.5유로와 48시간권 31.5유로가 있습니다. 비바카드는 호카곶 가는 기차용과 지하철용이 다름을 주의합니다. 트램으로는 15번이 발견기념비 벨렘탑 식민지 전쟁 기념비 제로니무스 수도원 4월 25일 다리 등을 연결하고, 28번은 대성당 포르타스 두 솔 전망대 산타루치아 전망대 산타엥그라시아 성당 그라사전망대 상 비센트 수도원 상조르제성으로 이어집니다. 음식으로는 Polvo Salad(문어샐러드)와 UMA를 자주 찾았고, 일요일 휴무임을 확인했습니다. 에그 타르트 Pasteis de Belem과 빵집 1829 Confeitaria Nacional, 체리술 A Ginginha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내가 느낀 리스본은 알파마와 벨렘지구가 가장 매력적이었고 아우구스타 거리는 브랜드가 밀집된 쇼핑거리이며 식당도 많습니다. 알파마 지구는 28번 트램을 타야 한다고 들었지만, 나는 걸어도 충분히 다닐 수 있었습니다. 언덕이 많아 걷는 동안 골목골목의 분위기가 아름다웠고 트램을 타고 보는 것도 좋았어요. 시내에서 벨렘지구는 도보로 가기 힘들어 트램 이용이 필요했고 에그타르트 맛은 정말 훌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