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입니다 며칠전부터 마라가 땡겼는데... 맛잘알 직장동료분이 진지아 마라곱창이 그렇게 맛있다고 추천해주신게 생각나서 가봤어요!
저번에 진지아 가봤는데 그땐 블로그 열심히 안 쓸때라 포스팅 안 써서 아쉽네요. 하여튼 그때 직화 소고기 볶음 짜장만 먹었거든요?
근데 너무 요리 느낌이라 제 취향 아니여서 꿔바로우 땡기지 않는한 갈 일없다고 생각했는데... 마라가 땡길 줄이야...!
사람 일 모른다! #생활의달인중식최강달인 으로 나오셨더라구요.
블루리본도 2025년까지 짱 많네요. 진지아 평일 런치특선 메뉴판.
언젠가 점심특선 꿔바로우 먹으러 오겠습니다. 가게 분위기는 엔틱 느낌쓰구요. 2층도 있는데. 1층에만 앉아봤어요.
가격대가 있고 송리단길 끝자락이라 그런지 평일엔 한산하더라고요. 바닐라 빠스 맛탕도 판다는데 이것도 맛이 너무 궁금해요.
뭔데 13,000원씩이나 하는 걸까요. BGM은 맨날 발라드만 트시네요.
신기. 저는 3인가서 이렇게 시켰어요!
ㆍ삼선 해물 누룽지 전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