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입니다 스트레스 받는지 갑자기 짠 게 확-! 땡겨서 라멘이 먹고 싶더라구요.
라멘집 찾아놨던 곳 중에 '아타타카이 라멘'이 있었는데 평이 좋길래 가봤어요! 블로그 후기 최신평에 55님이 일본에서 먹은 것보다 맛있다고 쓰셔가지고 마음이 더 동했답니다~ 전부 바자리로만 되어있어서 혼밥하기 좋더라구요.
사장님 혼자하시는 가게인 것 같았어요. 물은 보이차였어요.
오호. 보이차 주는 곳은 처음이네요.
저 보이차 배우러 간 적도 있어요. 보이차 관심있으셔서 배워보고 싶으시면 대익다도원 가보셔요.
일일 클래스로 배웠는데 알찼답니다! 쨌든 가게이름 아타타카이와 로고 그림에 대해서도 써있더라구요.
의미가 좋네요!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글을 보니 세심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라멘에 진심이신 것 같더라구요. 시판 제품 안 쓰시고 모든 재료 만드신다고 써있었거든요.
생면도 직접 공급받으시고 육수도 8시간 끓이신다는...! 가격은 모든 라멘 9,000원으로 통일!
저는 혼자가서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