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열린 델몬트 허니글로우 파인애플 팝업에 갔어요. 9월 10일 일요일까지 한대요. 입구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사진은 못 찍었어요ㅠ 줄 서 있으니 아주머니 한 분이 뭐하는 거냐고 물어보셔서 델몬트 팝업한다고 알려드렸더니 같이 줄 스셨어요ㅎㅎ 한 10명씩 들여보내주셔서 10분 정도 기다리니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열대우림을 형성화한 포토존이에요. 지나쳤다가 사진 찍으려고 들어가도 되냐고 여쭤보니 직원분이 흔쾌히 여기가 사진이 제일 잘 나온다며 들여보내주시더라고요.
바다존이에요. 파인애플이 한국까지 오려면 5일이 걸린데요.
파인애플 당도는 보통 12~13인데 델몬트 파인애플은 15더라고요. 직접 눈으로 시현해보니 믿을 수 있었어요.
와펜도 무료로 주더라고요. 파인애플도 먹어볼 수 있었어요.
한 조각 먹었더니 너무 달고 맛있더라고요. 퀴즈가 3가지가 있고 맞추니 파인애플 장바구니를 주셨어요!
그리고 인스타그램 태그 이벤트와 설문조사하면 허니 글로우 파인애플 한 박스를 준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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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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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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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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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글로우파인애플
원문 링크 : 델몬트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