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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성수팝업: 여성패션 브랜드 후기

 서울숲성수팝업: 여성패션 브랜드 후기

성수동 가치공간 1층에서 여성 패션 브랜드 팝업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어요. 기간은 11월 15일부터 각 브랜드별로 다르고, 층별로 다른 구성이 있었고,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였어요. 1층에는 코이무이, 오디에르, 트리마치, 제리쉬, 더블쿼츠, 러브어스유 같은 브랜드가 함께했고 2층에는 디어리쉬와 무르가 이어졌으며 3층은 오앨, 4층은 더발론이 각각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었어요.

코이무이는 인스타그램에서 본 분위기 그대로 가방을 판매했고 오디에르는 장갑이 2만원대였던 기억이 남아요. 또 모자와 목걸이도 선보였고 제리쉬의 11월 신상은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먼저 30% 할인으로 만날 수 있었어요. 12월에는 HOLIDAY EDITION이 일부 선공개되었고 전상품 최대 40% 할인, 오프라인 현장결제 할인까지 더해져 다양한 혜택이 있었어요. 팝업 리미티드 상품도 출시되어 눈길을 끌었고 15만원 이상 구매 시 하트크루 에코백이 증정되는 프로모션은 하루 한정 재고 소진 시까지였고 40만원 이상 구매 시 티셔츠도 함께 증정되었죠.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한 팝업 혜택도 함께 정리해보면, 전제품 20% 할인은 물론 리퍼브 상품 최대 70% 할인, 더블쿼츠 로고가 새겨진 키링 증정, 2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 5만원 이상 구매 시 파우치, 10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까지 조건별로 다채로웠어요. 오앨의 23년 겨울 컬렉션은 20%에서 최대 60%까지 할인되었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리본 미러 키링, 20만원 이상 구매 시 에스프레소 머그 세트가 제공되었어요. VIP 방문 고객 선착순 혜택도 있었고 스토리에 오앨을 태그하면 특별한 기프트를 주는 팝업 방문 이벤트도 운영되었죠. 더발론은 독특하게 시크한 분위기로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서울숲 인근이라 접근성도 좋고, 다양한 브랜드의 디자인을 한 자리에서 구경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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