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입니다 굽낭에 #두쫀쿠 판다해서 2번 갔는데 늦게 가서 못 샀거든요? ㆍ1트: 오후 5시 12분 방문 ㆍ2트: 오전 12시쯤 방문 다른 분들 리뷰보니 11시쯤까지는 있는 것 같더라구요. 26.01.04.일 오전 10시 30분에 방문!
앞에 5분 줄서계셨고요. 아니.
인기 무엇! 1인당 6개 살 수 있었구.
이만큼 있었어요. 두바이 쫀득쿠키 6,000원.
두쫀쿠 치고 싼 가격...! 포스팅하기 위해 예의상 찍은 가게 내부사진.
가게내부 관심 없어! 다른 구움과자?
관심없어! 나는 오직 두쫀쿠뿐!!!!
5개 구매했어요. 두쫀쿠 6,000원x5= 30,000원 그렇게 30,000원이 호로록!
10시 35분 20개가량 남음. 돈 많아서 다 사구 싶따...!!!
쨌든 구매 완. 잇몸 미소 띄고 빼먹지 않는 인증샷 친구와 친척들과 동생에게 하나씩 주고나니 제 몫으로 1개가 남았어요.
두쫀쿠 6,000원 케이스에 담긴 두쫀쿠님의 모습. 두쫀쿠 6,000원 그의 이름의 두쫀쿠.
가격은 육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