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센과 치히로의 모험' 보려니까 자리도 없고 비싸서 4층 예매 했거든요? 이제껏 뮤지컬 볼 때 맨날 돈 아까워서 3층에서 봤는데.
이번엔 4층이 마지막 층이라 엄~청 안보일 것 같더라구요. 뮤지컬 너무 비싸.
나 돈 많아? 어쨌든 오페라 글라스 찾아보는데.
동생이 핸드형사서 손에 잡고 보고 싶다고 오페라글라스 빌려서 봤더니 계속 잡고 있으니 불편했다고 핸드형 사라는거에요. 핸드형 웰케 비싸.
그래서 핸드형 오페라 글라스 폭풍 서치. 여기가 제일 싸서 주문했어요!
다른데는 사입 아니고 여기는 사입하셔서 싼게 아닐까! 궁예.
다음날 바로 도착! 앞 옆.
요렇게 들었어요. 설명서는 영어랑 독일어인가봐요.
파파고가 해석해줬어요. 기술의 발전 파우치에서 살짝 냄새나요.
요렇게 비닐에 잘 들었어요! 끼고 보니 자막은 그런대로 잘 보이는데.
배우 얼굴까지는 잘 안보였어요. 살짝 아숩.
그리고 손잡이가 흔들려서 고정이 안되가지고 그냥 손잡기 안잡고 망원경 잡고 봤어요. 도움이 되긴한데 큰 도...
원문 링크 : 뮤지컬 오페라 글라스 손잡이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