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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의 추억 chapter1

 태국 여행의 추억 chapter1

태국 여행의 추억 해외 여행을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태국은 난생처음.. 추운날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간다는게 좀 새로웠고 설랬던 기억..

한 서너시간 걸렸나 어느나라나 도착하면 있는 통과의례 같은 WELCOME TO ~ 로 시작하는 간판 이 간판을 보면 아 내가 태국에 왔구나 싶다. 일단 먼저 숙소로 향한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수쿰빗 트래블롯지 호텔로 수쿰빗 시내에 있는 깔끔한 숙소였다. 옥상에 수영장도있고 낯선 도시에 낯선 풍경들도 구경하고 방콕은 그래도 큰 도시라 뭔가 이질감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쏜똥 포차나 여기서 첫 저녁식사를 해결한다. 닭꼬치 같은걸 열심히 굽고 있는 풍경 우리나라 길거리와 크게 다르지않다.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린다. 태국여행 몇일해보니 여기가 가장 눈탱이가 심한곳이었다.

ㅋㅋ 한국에서는 비싼돈 내고 먹어야하는 모닝글로리 나물주제에 맛있다. 이건 게살 볶음밥.

이건 매끼니 한번도 빠지지 않고 먹은거같다. 그리고 생선 통으로 튀겨주는 생선튀김 대망의 푸...

# 태국수쿰빗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