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 불꽃이 예전만 못한거같아서 2,3단 사용을 좀 해볼까도 고민했지만 3년 정도 사용했으니 그냥 갈아버리기로 한다. 옴니230 또는 직구모델로는 ks-67h 와 동일한 모델 이건 색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아주 비싸게 주고 데려왔다.
먼저 난로 외부에 있는 나사를 기어미션은 손으로 풀수있다. 보통은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함 풀어주면 저런 상태가 된다.
이 상단 부분은 연통과 같이 분리된 상태 하단부분에 있는 나비모양 나사 네개를 마져풀어주면 위로 달랑 들린다. 새심지를 준비하고 달랑들린부분 하단쪽으로 저 철부분을 살짝 구부려서 잡아 빼면 된다.
아주 쉬움. 금도끼 쇠도끼 너낌으로다가 비교샷 찍어보고 심지길이나 이런건 같은데 기존 심지가 좀 더 굳어있는 듯한 느낌. 3-4년에 한번은 그냥 교체 해주는게 마음이 편할 듯 하다.
저 철로된 원형 부분을 빼서 새로운 심지에 튀어나온부분으로 맞춰서 끼워주고 이상태로 재결합 하면 끝. 어렵지 않아요.
그다음 분해의 역순으로 기본 7분컷 익숙해지면 5...
원문 링크 : 기어미션 KS GE-67 심지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