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까페발 플레임킷을 구매 대략 3만얼마정도 했던거 같다. 개인적으로 명판으로 꾸미는 커스텀킷을 좋아한다.
안그래도 이쁜 타프마루 주니어. 국내에서도 좋은 버너들이 많지만 일본제품은 다르다.
뭐가 다르냐 미세불조정이 우리나라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봐야한다. 아주 미세하고 조절이 가능하다.
타프마루도 그렇고 소토 레귤레이터도 그렇다. 국내 제품은 불을 조금 낮추려고 손가락을 심하게 컨트롤 해야하는데 일본제품은 그렇지 않게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일단 방법은 드라이버를 이용해 화구 부분을 제외하고 분해 해준다. 분해해주고 따뜻한 물에 불려주며 기존 스티커를 제거 해준다.
그리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붙여가면 된다. 명판 부분은 인터넷에서 파는 얇은 자석을 이용해 붙였다.
떼었다 붙였다도 할 수 있고 제품을 닦을 때도 제법 편하다. 그리고 어지간 해서는 사용중에 움직이거나 떼어지지 않는다.
완성된 작품 타프마루주니어는 가격도 제법 합리적으로 형성이 되어있다. 6-7만원선 슬림한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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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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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마루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