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고 있던 랜턴 두개를 꺼냈다. 제품은 베이퍼룩스 E41과 미니멀웍스 빌런랜턴을 꺼냈다.
랜턴도 좋은빛을 내주려면 닦고 기름치고 조여야 된다. 사람이던 랜턴이던 장비던 잘 관리해주는게 제성능을 발휘해준다지 일단 준비물을 디월트샌딩기 그리고 피칼 기타 천들을 준비해준다.
황동이나 기스가 난 스텐에 피칼로 폴리싱을 해주면 반짝 반짝 복원이 된다. 강한 열을 받는 제품이기 때문에 사용감이 있을 수 밖에없지만 그래도 거뭍거뭍 묻어난 부분들을 좀 닦아주고 싶다.
이 빌런랜턴은 스텐에 티탄 코팅이 되어있는 제품이다. 처음구매할때는 화옫ㅇ인지 알았는데 전혀아니었다.
차리리 이런색상으로 도금을 하지말고 스텐 색상 그대로 출시하던지 황동 색상이라면 황동재질로 만들던지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가볍게 뚜껑을 열어주고 분해해준다.
분해는 간편한듯 하지만 비효율적이다. 역시나 처음 만든 대형랜턴이라 그런가보다 한다.
미니멀웍스 빌런의 가장 불편한점은 바로 갓, 즉 리플렉터라는 반...
#
미니멀웍스빌런랜턴
#
베이퍼룩스e41
원문 링크 : 캠핑랜턴 베이퍼룩스e41 그리고 미니멀웍스빌런 랜턴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