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백신을 맞고 무언가 든든한걸 먹고싶은 나의 마음. 결과적으로는 얀센백신을 맞은지 5일째인 지금 아무런 증상도 없지만 맞은 직후엔 뭔가 건강에 좋은걸 먹어야 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
ㅋㅋ 살짝 쫄았다는 표현이 정확할거 같다. 인명은 재천이다.
라는 말을 제법 믿는 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하는 느낌 ㅎㅎ 이도곰탕으로 향했다. 하동관과 함께 제대로 만든 곰탕을 먹을수 있는곳 주차는 발렛파킹 2천원 메뉴판을 본다.
특곰탕으로 주문. 주문을 하면 무심한듯 금새 밥이 말아서 나온다.
역시 곰탕은 파맛 아니겠는가 파는 많을수록 좋다. 그리고 먹다 찍은 이 김치 너무 맛있게 잘 익었다.
곰탕맛 만큼이나 중요한 김치의맛. 세번 리필했다.
그만큼 맛있다는 뜻. 깔끔하게 완탕 했다.
정성들여 만든 곰탕의 힘인지 백신 맞은지도 모르고 지나갔다. 이도곰탕 맛집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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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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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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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곰탕
원문 링크 : 얀센백신을 맞고 바로 찾은 보양식은 이도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