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IT투자전망⑥증권]내부업무에 모바일 활용 눈독 지속적 성장세 보이는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 강화 최우선 2011년 01월 09일 (일) 17:37:12 성현희기자 [email protected] 증권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등을 위한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아직 모바일 트레이딩을 통한 매출 비중은 작지만 지속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올해 증권사들은 외부 고객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지원뿐 아니라 내부 직원들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오피스 환경 구축도 활발하게 추진할 전망이다. 전사 차원에서 스마트폰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외부영업(ODS) 부서의 경우 스마트패드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도 여전히 줄을 이을 것으로 보인다. 한화증권, 이트레이드증권,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주로 중소형 증권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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