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내용] 소격서는 조선시대에 도교의 의례를 거행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청이다. 1396년(태조 5) 설치되었고 연산군 이후 여러 차례 설치와 폐지를 반복하다가 임진왜란 이후 완전히 없어졌다. [표지위치] 소격동 1-1(삼청동 66).
삼청동 삼청 파출소 모퉁이 소격서표지석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 20-4 이전파출소공사중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 6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네이버 지도에서 삼청파출소를 검색하면 현재(2025.02) 파출소는 신설 공사 중인 곳이 나온다. 표지석은 이전 공사 이전에 파출소가 있던 곳으로 삼청로에서 북촌로5가길 입구에 있다.
(구)표지석 조선 건국 직후인 1392년 11월에 고려 때의 도교 관련 시설인 복원궁(福源宮) 등을 없애고 소격전(昭格殿)만 남겨두었다. 한양으로 천도한 후에는 1396년에 오늘날의 종로구 삼청동에 소격전을 건립하였다. 1466년(세조 12)에 소격서(昭格署)로 개칭하였다. 1518년(중종)에 조광조(趙光祖) 등 사림파의 요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