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은 청동기 시대 성행하여 초기 철기 시대까지 이어진 거석문화(巨石文化)의 일종으로, 고대 지배층의 무덤으로 세워진 구조물이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지석묘(支石墓), 중국에서는 석붕(石棚), 유럽 등지에서는 돌멘(Dolmen) 등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한반도에는 함경북도의 일부 지방을 제외하고 전 지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데, 무덤의 구조로는 한반도 고인돌이 가장 확실하며 수량도 많다고 한다.
한반도에만 2만~ 4만여 기의 고인돌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며, 특히 전남 지역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는데, 강화도와 연천 지역에도 많이 분포한다. 비교적 최근까지만 해도 석재로 이용되어 많이 유실되었을 것으로 보이나, 그럼에도 계속 발견되고 있다.
나무위키 연천역에서 멀지 않은 대로변에 고인돌이 서있다. 연천 차탄리 고인돌 (경기도 기념물 208호) 고인돌은 한반도 청동기시대의 대표적 무덤 양식 중 하나로서 당시 사람들의 사회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학술자료이다.
축조 방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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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기 연천] 연천의 고인돌과 적석총